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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드림교회TOKYO DREAM CHURCH

주일예배

예배 순서

  1. 사도신경 신앙고백다같이
  2. 묵상기도다같이
  3. 찬양다같이
  4. 합심기도다같이
  5. 성경봉독김종선 목사
  6. 기도김종선 목사
  7. 말씀좋은 날 보기를 원한다면김종선 목사
  8. 예물드림 · 크신 주께헌금위원
  9. 광고김종선 목사
  10. 축도김종선 목사

고백과 기도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함께 드리는 찬양

악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좋은 날 보기를 원한다면

베드로전서 3:1-12

[ 설교본문] :: 베드로전서 3장1~11절 (3:1)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3: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 (3:3)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3: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3: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3: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 같이 너희는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하면 그의 딸이 된 것이니라 (3: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또는 그 아내를 더 연약한 그릇 같이 여겨 지식을 따라 동거하고 (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3: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3: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목회 칼럼

추수감사절 예배를 위해 준비한 꽃과 감사의 예물
유품을 정리하며.... 장례를 치르고 다시 주저앉게 되는 시간이 있다.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는 시간이다. 갑자기 남겨진 고인의 물건들은 다 제각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이야기를 듣다가 갑자기 목이 메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산 사람의 몫이다.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할 때 그랬다. 어머니는 나와 아내가 사 드렸던 내복을 끝내 입지 못하셨다. 새옷을 곱게 보관하고 헌옷만 입다가 떠나신 어머니의 옷장을 정리하며 '엄마'의 인생이 가엽고 서러워 눈앞이 흐려진 순간이 많았다. 어디 옷뿐이랴. 혼자서는 감당도 하지 못할 그릇과 박스도 다 뜯지 않은 전자제품들, 그리고 아껴 모아둔 얼마의 돈이 남겨졌다. 그건 어머니의 인생이 남긴 부스러기였다. 차곡차곡 모으고 쌓아간, 세월의 허물 같은 어머니의 물건들을 만나며, 나는 어머니가 살았던 시간의 기다림과, 외로움과, 처연함과, 간절함을 곱씹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곧 나의 이야기가 될 차례라는 생각에 흔들렸다. 나는 아직도 어머니의 집을 보존하고 있다. 내 고집이고, 지불되는 값이 적지 않지만 후회하지 않는 결정이다. 그 공간과 물건은 나에게 계속 말을 걸고, 대답을 하고, 나를 어루만지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그 '어머니의 집'에 들어설 때마다 "다녀왔습니다"라는 인사를 혼자 말할 때면, 어머니의 물건들은 서로 나를 만나려고 아우성을 친다. 그리고 가끔은 진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렇게 죽었으나 여전히 살아있는 어머니를 기념하며, 나는 요즘도 하나 둘씩 어머니의 유품을 계속 정리하고 있다. 어쩌면 이 일은 내 평생의 과업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다가 내 물건에 섞여, 어떤 것은 나의 유품이 될런지 모르겠다. 인생은 그런 것이다. 이미 있는 것도 다 쓰지 못하고 '불현듯' 떠날 날이 올 것이다. 하여, 되도록 간소하게, 되도록 고상하게, 되도록 감동적으로 남기면 좋을 것 같다. 무엇을 남기든 그것을 만나는 사람은 또 눈물로 목이 메이겠지만...

예물드림

예물 찬양

교회 소식

  1. 함께 예배하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서로 위하여 기도합시다.
  2. 교회텃밭에 함께 참여해 주세요.

    수고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3. 추수감사절을 준비합시다. (11월15일)

    한 해 동안 풍성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의 예배를 정성껏 준비합시다.
  4.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동경드림교회는 여러분들의 교회입니다. 교회를 위해 모두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섬김과 일정

10월 예배 · 담당 일정
날짜절기 / 행사예배장소비고
10월 4일집회실1영상예배
10월 11일집회실1
10월 18일집회실1
10월 25일집회실1